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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대전·세종 ‘건조주의보’→산불 주의…내일 낮부터 추위 풀려
입력 2021.02.23 (19:43) 수정 2021.02.23 (19:54) 뉴스7(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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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 세종에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메마른 날씨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번질 위험이 크니까요.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구름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고요.

내일 낮부터는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오르며 온화한 날씨를 되찾겠습니다.

다음은 자세한 지역별 내일 날씹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대전과 세종이 영하 4도, 계룡이 영하 8도를 보이겠고요.

낮 최고 기온은 금산과 대전이 1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충남북부지역의 아침기온은 천안이 영하 5도, 낮 최고 기온은 내포가 9도로 예상됩니다.

충남 남부 지역은 청양의 아침기온이 영하 5도, 부여의 낮 최고 기온이 10도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1미터로 잔잔하겠습니다.

당분간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목요일과 금요일 사이에는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대전·세종 ‘건조주의보’→산불 주의…내일 낮부터 추위 풀려
    • 입력 2021-02-23 19:43:39
    • 수정2021-02-23 19:54:58
    뉴스7(대전)
대전과 세종에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메마른 날씨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번질 위험이 크니까요.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구름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고요.

내일 낮부터는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오르며 온화한 날씨를 되찾겠습니다.

다음은 자세한 지역별 내일 날씹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대전과 세종이 영하 4도, 계룡이 영하 8도를 보이겠고요.

낮 최고 기온은 금산과 대전이 1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충남북부지역의 아침기온은 천안이 영하 5도, 낮 최고 기온은 내포가 9도로 예상됩니다.

충남 남부 지역은 청양의 아침기온이 영하 5도, 부여의 낮 최고 기온이 10도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1미터로 잔잔하겠습니다.

당분간 비교적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목요일과 금요일 사이에는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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