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입력 2021.02.24 (00:00) 수정 2021.02.24 (03:44) 뉴스라인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소방청 상황실 연결합니다.

문현주 소방장, 몇 시간 전 남양주의 세차장에서 불이 났군요, 인근에 요양원도 있었다고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오후 7시 1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의 세차장 창고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

화재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세차장 인근 요양원으로 불이나 연기가 번지지 않을까 우려됐는데요.

다행히 번지지 않았고 요양원 환자와 직원 등 30여 명은 안전하게 대피했습니다.

인력 60여 명과 장비 20여 대가 투입돼 2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화했습니다.

[앵커]

서울의 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근로자가 다쳤다고요.

[답변]

네, 오후 3시 반쯤 서울 영등포구의 오피스텔 신축 공사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현장근로자 30여 명이 급히 대피했는데요.

건물 외벽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남성 1명은 벽에 매달려있다 구조됐는데,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40여 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는데 전기작업 중 불이 난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경북에서는 수중댐 보강작업 중에 작업자 1명이 매몰됐군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오후 3시 20분쯤 경북 청도군 운문면 운문댐에서 취수탑 보강 공사 중 수중 경사면이 무너져 내린 건데요.

이 사고로 물밑에서 작업중이던 40대 남성이 수중 30m 아래에 매몰됐습니다.

현장 수색 1시간 반 만에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습니다.

지금까지 소방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 입력 2021-02-24 00:00:26
    • 수정2021-02-24 03:44:07
    뉴스라인
[앵커]

소방청 상황실 연결합니다.

문현주 소방장, 몇 시간 전 남양주의 세차장에서 불이 났군요, 인근에 요양원도 있었다고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오후 7시 1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의 세차장 창고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

화재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세차장 인근 요양원으로 불이나 연기가 번지지 않을까 우려됐는데요.

다행히 번지지 않았고 요양원 환자와 직원 등 30여 명은 안전하게 대피했습니다.

인력 60여 명과 장비 20여 대가 투입돼 2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화했습니다.

[앵커]

서울의 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근로자가 다쳤다고요.

[답변]

네, 오후 3시 반쯤 서울 영등포구의 오피스텔 신축 공사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현장근로자 30여 명이 급히 대피했는데요.

건물 외벽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남성 1명은 벽에 매달려있다 구조됐는데,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40여 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는데 전기작업 중 불이 난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경북에서는 수중댐 보강작업 중에 작업자 1명이 매몰됐군요.

[답변]

네, 그렇습니다.

오후 3시 20분쯤 경북 청도군 운문면 운문댐에서 취수탑 보강 공사 중 수중 경사면이 무너져 내린 건데요.

이 사고로 물밑에서 작업중이던 40대 남성이 수중 30m 아래에 매몰됐습니다.

현장 수색 1시간 반 만에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습니다.

지금까지 소방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라인 전체보기
기자 정보
  • KBS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