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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인 날씨] “추위는 오늘 아침까지”…한낮 서울 9도, 대구 12도
입력 2021.02.24 (00:06) 수정 2021.02.24 (00:12)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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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추위가 찾아온 하루였는데요.

오늘은 북쪽의 고기압이 약해지면서 찬 공기의 유입이 줄고, 차츰 남쪽의 온화한 공기가 들어와 낮부터 추위가 풀리겠습니다.

지역별 기온을 살펴보면요.

서울과 대전 영하 4도 등으로 아침엔 춥겠지만, 낮에는 서울 9도, 대전 11도 등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겠고요.

남부지방도 아침에 영하로 떨어지겠지만, 낮에는 광주와 대구 12도 등으로 대부분 10도를 웃돌겠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강원도, 충청, 영남과 전북 일부 지역의 대기가 매우 건조합니다.

불씨 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에 구름이 다소 끼겠고,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에서 '보통'수준으로 예상됩니다.

물결은 동해 중부 먼바다에서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동해안에는 너울성 파도가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들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목요일인 내일, 경기 남부와 충청, 남부지방에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강아랑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은/진행:신다혜
  • [뉴스라인 날씨] “추위는 오늘 아침까지”…한낮 서울 9도, 대구 12도
    • 입력 2021-02-24 00:06:54
    • 수정2021-02-24 00:12:35
    뉴스라인
갑작스러운 추위가 찾아온 하루였는데요.

오늘은 북쪽의 고기압이 약해지면서 찬 공기의 유입이 줄고, 차츰 남쪽의 온화한 공기가 들어와 낮부터 추위가 풀리겠습니다.

지역별 기온을 살펴보면요.

서울과 대전 영하 4도 등으로 아침엔 춥겠지만, 낮에는 서울 9도, 대전 11도 등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겠고요.

남부지방도 아침에 영하로 떨어지겠지만, 낮에는 광주와 대구 12도 등으로 대부분 10도를 웃돌겠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강원도, 충청, 영남과 전북 일부 지역의 대기가 매우 건조합니다.

불씨 관리 잘 하셔야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에 구름이 다소 끼겠고,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에서 '보통'수준으로 예상됩니다.

물결은 동해 중부 먼바다에서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동해안에는 너울성 파도가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들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목요일인 내일, 경기 남부와 충청, 남부지방에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강아랑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은/진행:신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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