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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주요 대학 입학정원 미달 사태…‘학생 계속 줄어’
입력 2021.02.24 (07:44) 수정 2021.02.24 (07:54) 뉴스광장(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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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대입에서 전북 지역 주요 대학들이 정원을 채우지 못해 추가모집에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현재 도내 4년제 추가모집 인원은 모두 2천 5백여 명으로, 원광대 7백6십여 명, 호원대 3백8십여 명, 전주대와 우석대 3백3십여 명 등입니다.

앞으로 수시·정시모집에서 등록 포기자가 발생하면 추가모집 인원은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입학정원 대규모 미달 사태는 해마다 되풀이될 것으로 보여 지역 대학가의 고민이 깊습니다.
  • 전북 주요 대학 입학정원 미달 사태…‘학생 계속 줄어’
    • 입력 2021-02-24 07:44:25
    • 수정2021-02-24 07:54:35
    뉴스광장(전주)
2021학년도 대입에서 전북 지역 주요 대학들이 정원을 채우지 못해 추가모집에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현재 도내 4년제 추가모집 인원은 모두 2천 5백여 명으로, 원광대 7백6십여 명, 호원대 3백8십여 명, 전주대와 우석대 3백3십여 명 등입니다.

앞으로 수시·정시모집에서 등록 포기자가 발생하면 추가모집 인원은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입학정원 대규모 미달 사태는 해마다 되풀이될 것으로 보여 지역 대학가의 고민이 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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