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왜 안 말라” 닷새 만에 또 빨래방 난동 남성, 결국 구속
입력 2021.02.24 (11:35) 수정 2021.02.24 (14:18) 사회
빨래방에서 난동을 부렸다가 조사를 받은 뒤 같은 장소에서 또다시 소란을 피운 남성이 결국 구속됐습니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어젯 밤(23일) 재물손괴 혐의로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재범 우려와 도주 가능성이 커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설명했습니다.

A 씨는 앞서 지난 17일 서울 은평구의 한 동전 빨래방에서 빨래가 잘 마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탁자를 던지는 등 난동을 부렸다가 경찰 조사를 받고 풀려난 뒤, 22일 새벽 같은 빨래방을 다시 찾아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서울 ○○빨래방 관리자 제공]
  • “왜 안 말라” 닷새 만에 또 빨래방 난동 남성, 결국 구속
    • 입력 2021-02-24 11:35:00
    • 수정2021-02-24 14:18:34
    사회
빨래방에서 난동을 부렸다가 조사를 받은 뒤 같은 장소에서 또다시 소란을 피운 남성이 결국 구속됐습니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어젯 밤(23일) 재물손괴 혐의로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재범 우려와 도주 가능성이 커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설명했습니다.

A 씨는 앞서 지난 17일 서울 은평구의 한 동전 빨래방에서 빨래가 잘 마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탁자를 던지는 등 난동을 부렸다가 경찰 조사를 받고 풀려난 뒤, 22일 새벽 같은 빨래방을 다시 찾아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서울 ○○빨래방 관리자 제공]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