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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창] 태극기 달기 운동 벌여…3·1운동 정신 계승
입력 2021.02.26 (08:00) 수정 2021.02.26 (08:22) 뉴스광장(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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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임실군이 태극기 달기 운동을 벌여 3.1운동 정신을 일깨우기로 했습니다.

남원시는 요천 둔치 주차장 차량 침수위험 알림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 한현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임실군이 제102주년 3.1절을 앞두고 태극기 달기 운동을 벌입니다.

임실읍 천변에 태극기 거리를 조성하고 시가지에는 소형 태극기를 걸어 호국의 고장임을 알리고 있습니다.

군청 SNS와 전광판 등을 통해 태극기 달기 운동에 군민들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설동원/임실군 서무팀장 :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통해 군민들이 힘을 한데 모으고 힘차게 펄럭이는 태극기 물결과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계기가 되기 바랍니다."]

남원시가 요천 둔치 주차장 차량 침수위험 알림시스템을 구축합니다.

2억 5천만 원을 들여 오는 6월까지 차량 번호 인식기와 자동 통보시설 등을 설치해 태풍과 집중호우 등으로 차량 침수가 우려되면 차주에게 안내문자를 자동으로 발송할 예정입니다.

[박정웅/남원시 건설과 : "올해 장마철 이전에 시스템을 구축하여 갑작스러운 호우시에도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고창군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한 분만진료비 지원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창군이 지역 병원에서 출산한 산모에게 분만진료비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한 결과 지난해 고창 산부인과 출생아는 모두 21명으로, 1년 전 14명보다 1.5배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 [전북의 창] 태극기 달기 운동 벌여…3·1운동 정신 계승
    • 입력 2021-02-26 08:00:35
    • 수정2021-02-26 08:22:07
    뉴스광장(전주)
[앵커]

임실군이 태극기 달기 운동을 벌여 3.1운동 정신을 일깨우기로 했습니다.

남원시는 요천 둔치 주차장 차량 침수위험 알림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 한현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임실군이 제102주년 3.1절을 앞두고 태극기 달기 운동을 벌입니다.

임실읍 천변에 태극기 거리를 조성하고 시가지에는 소형 태극기를 걸어 호국의 고장임을 알리고 있습니다.

군청 SNS와 전광판 등을 통해 태극기 달기 운동에 군민들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설동원/임실군 서무팀장 :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통해 군민들이 힘을 한데 모으고 힘차게 펄럭이는 태극기 물결과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계기가 되기 바랍니다."]

남원시가 요천 둔치 주차장 차량 침수위험 알림시스템을 구축합니다.

2억 5천만 원을 들여 오는 6월까지 차량 번호 인식기와 자동 통보시설 등을 설치해 태풍과 집중호우 등으로 차량 침수가 우려되면 차주에게 안내문자를 자동으로 발송할 예정입니다.

[박정웅/남원시 건설과 : "올해 장마철 이전에 시스템을 구축하여 갑작스러운 호우시에도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고창군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한 분만진료비 지원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창군이 지역 병원에서 출산한 산모에게 분만진료비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한 결과 지난해 고창 산부인과 출생아는 모두 21명으로, 1년 전 14명보다 1.5배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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