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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4차 지원에 프리랜서, 특고, 농어민, 노점상 포함”
입력 2021.02.26 (15:04) 수정 2021.02.26 (15:23) 정치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오늘(26일) 4차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에 “문화예술 분야 포함 프리랜서 노동자, 특수고용노동자, 농어민, 그리고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노점상 등이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26일) 국회에서 열린 노동정책 당원 입당 환영식에서 “그 동안의 재난지원 대상에 포함 못했던 새로운 업종 노동자들이 (이번엔) 많이 지원 받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예전의 재난지원과 사뭇 다른 방식으로 더 넓게, 두텁게 지원하는 최초의 추경예산 될 것”이라며 “그동안 관리 대상으로 돼 있지 않은 분들이 지원을 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표는 또 앞서 제시한 지원 대상에서도 빠져 선별하고 추가로 요구할 게 있는지도 파악해 대처하겠다며 “충분치는 않겠지만 국회 심의 과정에서 더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이낙연 “4차 지원에 프리랜서, 특고, 농어민, 노점상 포함”
    • 입력 2021-02-26 15:04:08
    • 수정2021-02-26 15:23:25
    정치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오늘(26일) 4차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에 “문화예술 분야 포함 프리랜서 노동자, 특수고용노동자, 농어민, 그리고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노점상 등이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26일) 국회에서 열린 노동정책 당원 입당 환영식에서 “그 동안의 재난지원 대상에 포함 못했던 새로운 업종 노동자들이 (이번엔) 많이 지원 받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예전의 재난지원과 사뭇 다른 방식으로 더 넓게, 두텁게 지원하는 최초의 추경예산 될 것”이라며 “그동안 관리 대상으로 돼 있지 않은 분들이 지원을 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표는 또 앞서 제시한 지원 대상에서도 빠져 선별하고 추가로 요구할 게 있는지도 파악해 대처하겠다며 “충분치는 않겠지만 국회 심의 과정에서 더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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