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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사건 371건 접수…대검에 6건 이첩”
입력 2021.02.26 (16:29) 수정 2021.02.26 (16:57) 사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출범 이후 371건의 사건을 수리했고, 이 중에서 공소시효가 임박한 사건 6건을 대검찰청에 이첩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수처는 오늘 오후 설명자료를 내고 이같이 전했습니다.

지난달 21일 출범한 공수처는, 현재 김진욱 처장과 여운국 차장 등 검사 2명과 검찰 파견 수사관 10명 등이 사건 수리와 이첩 등의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수사를 담당할 공수처 검사 등은 아직 선발 과정 중에 있습니다.

공수처법에 따르면, 처장은 피의자, 피해자, 사건의 내용과 규모 등에 비춰 다른 수사기관이 수사하는 게 적절하다고 판단되면 사건을 다른 기관에 이첩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공수처 “사건 371건 접수…대검에 6건 이첩”
    • 입력 2021-02-26 16:29:07
    • 수정2021-02-26 16:57:31
    사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출범 이후 371건의 사건을 수리했고, 이 중에서 공소시효가 임박한 사건 6건을 대검찰청에 이첩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수처는 오늘 오후 설명자료를 내고 이같이 전했습니다.

지난달 21일 출범한 공수처는, 현재 김진욱 처장과 여운국 차장 등 검사 2명과 검찰 파견 수사관 10명 등이 사건 수리와 이첩 등의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수사를 담당할 공수처 검사 등은 아직 선발 과정 중에 있습니다.

공수처법에 따르면, 처장은 피의자, 피해자, 사건의 내용과 규모 등에 비춰 다른 수사기관이 수사하는 게 적절하다고 판단되면 사건을 다른 기관에 이첩할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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