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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 남면 산업단지서 외국인 노동자 등 22명 확진
입력 2021.02.26 (18:57) 수정 2021.02.26 (19:19) 사회
양주시 남면 산업단지에 근무하는 외국인노동자 등 2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경기 양주시는 관내 남면 산업단지 직원을 대상으로 선제적 검사를 한 결과 외국인 노동자 21명과 내국인 1명 등 모두 2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양주시는 지난 25일 나이지리아 국적의 외국인노동자 A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뒤 사후 검사에서 확진되자 관내 외국인 노동자가 많이 근무하는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선제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방역당국은 현재 확진자들의 이동 동선 등 역학조사를 하고 있으며 이들의 가족을 밀접접촉자로 분류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 경기 양주 남면 산업단지서 외국인 노동자 등 22명 확진
    • 입력 2021-02-26 18:57:55
    • 수정2021-02-26 19:19:50
    사회
양주시 남면 산업단지에 근무하는 외국인노동자 등 2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경기 양주시는 관내 남면 산업단지 직원을 대상으로 선제적 검사를 한 결과 외국인 노동자 21명과 내국인 1명 등 모두 2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양주시는 지난 25일 나이지리아 국적의 외국인노동자 A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뒤 사후 검사에서 확진되자 관내 외국인 노동자가 많이 근무하는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선제 검사를 진행했습니다.

방역당국은 현재 확진자들의 이동 동선 등 역학조사를 하고 있으며 이들의 가족을 밀접접촉자로 분류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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