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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영상취재부 ‘이산 70년 기획’ 올해의 영상기자상 수상
입력 2021.02.26 (19:02) 수정 2021.02.26 (21:24) 문화
KBS 영상취재부 디지털콘텐츠팀이 제작한 7부작 'KBS 이산 70년 기획, 나의 살던 고향은'이 한국영상기자협회가 주관하는 올해의 영상기자상 인권보도부문 상을 받았습니다.

한국영상기자협회는 오늘(26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시상식을 열고 'KBS 이산 70년 기획, 나의 살던 고향은'을 제작한 KBS 영상취재부 임현식, 신봉승, 고형석, 지선호, 선상원, 이제우 기자에게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KBS 디지털콘텐츠팀은 지난해 한가위를 맞아 이산가족 1세대가 겪은 분단의 고통을 7편에 이르는 영상회고록으로 방송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폭넓은 공감대를 얻었습니다. 특히 생생한 인터뷰 구성과 아름다운 영상으로 이산가족들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시각화해 시청자들에게 폭넓은 호응을 얻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 KBS 영상취재부 ‘이산 70년 기획’ 올해의 영상기자상 수상
    • 입력 2021-02-26 19:02:32
    • 수정2021-02-26 21:24:32
    문화
KBS 영상취재부 디지털콘텐츠팀이 제작한 7부작 'KBS 이산 70년 기획, 나의 살던 고향은'이 한국영상기자협회가 주관하는 올해의 영상기자상 인권보도부문 상을 받았습니다.

한국영상기자협회는 오늘(26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시상식을 열고 'KBS 이산 70년 기획, 나의 살던 고향은'을 제작한 KBS 영상취재부 임현식, 신봉승, 고형석, 지선호, 선상원, 이제우 기자에게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습니다.

KBS 디지털콘텐츠팀은 지난해 한가위를 맞아 이산가족 1세대가 겪은 분단의 고통을 7편에 이르는 영상회고록으로 방송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폭넓은 공감대를 얻었습니다. 특히 생생한 인터뷰 구성과 아름다운 영상으로 이산가족들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시각화해 시청자들에게 폭넓은 호응을 얻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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