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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오늘] 충주 주요 관광지 장애물 정비…편의 향상
입력 2021.02.26 (21:52) 수정 2021.02.26 (22:03) 뉴스9(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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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충북 앤 오늘 순섭니다.

충주시가 장애인과 노약자 등을 위해 주요 관광지 시설을 정비합니다.

제천시는 다음 달부터 모바일 콜센터를 시범 운영합니다.

지역별 주요 소식, 최승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충주시가 장애인과 노약자, 그리고 영·유아 가족 관광객 등을 위해 주요 관광지를 정비합니다.

주요 관광지 보행로와 주차장, 화장실 등의 장애물을 철거하고, 입수용 휠체어, 점자·음성 안내판 등을 설치합니다.

충주시는 오는 8월까지 15억 원을 들여 중앙탑 사적공원과 세계무술공원, 충주호 체험 관광지, 3곳의 시설을 개선할 예정입니다.

제천시가 민원인을 위한 모바일 콜센터를 운영합니다.

제천시는 민원인이 휴대 전화와 문자 메시지, SNS 등으로 단순 민원을 제기하면 실시간으로 답변하기로 했습니다.

제천시 모바일 콜센터는 다음 달부터 시범 운행을 거쳐 오는 7월, 정식 운영될 예정입니다.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속리산 국립공원의 일부 탐방로 출입이 통제됩니다.

다음 달 2일부터 두 달 동안 문장대부터 묘봉, 미타사부터 민판동 등 8구간 탐방로가 전면, 또는 부분 통제됩니다.

나머지 17구간은 탐방로는 그대로 운영됩니다.

국립공원 관리공단은 통제 구역 무단출입과 흡연, 인화 물질 반입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최승연입니다.

영상편집:오진석
  • [충북&오늘] 충주 주요 관광지 장애물 정비…편의 향상
    • 입력 2021-02-26 21:52:11
    • 수정2021-02-26 22:03:21
    뉴스9(청주)
[앵커]

충북 앤 오늘 순섭니다.

충주시가 장애인과 노약자 등을 위해 주요 관광지 시설을 정비합니다.

제천시는 다음 달부터 모바일 콜센터를 시범 운영합니다.

지역별 주요 소식, 최승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충주시가 장애인과 노약자, 그리고 영·유아 가족 관광객 등을 위해 주요 관광지를 정비합니다.

주요 관광지 보행로와 주차장, 화장실 등의 장애물을 철거하고, 입수용 휠체어, 점자·음성 안내판 등을 설치합니다.

충주시는 오는 8월까지 15억 원을 들여 중앙탑 사적공원과 세계무술공원, 충주호 체험 관광지, 3곳의 시설을 개선할 예정입니다.

제천시가 민원인을 위한 모바일 콜센터를 운영합니다.

제천시는 민원인이 휴대 전화와 문자 메시지, SNS 등으로 단순 민원을 제기하면 실시간으로 답변하기로 했습니다.

제천시 모바일 콜센터는 다음 달부터 시범 운행을 거쳐 오는 7월, 정식 운영될 예정입니다.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속리산 국립공원의 일부 탐방로 출입이 통제됩니다.

다음 달 2일부터 두 달 동안 문장대부터 묘봉, 미타사부터 민판동 등 8구간 탐방로가 전면, 또는 부분 통제됩니다.

나머지 17구간은 탐방로는 그대로 운영됩니다.

국립공원 관리공단은 통제 구역 무단출입과 흡연, 인화 물질 반입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최승연입니다.

영상편집:오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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