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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산불·고물상 화재 잇따라
입력 2021.02.26 (21:53) 수정 2021.02.26 (22:00) 뉴스9(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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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12시 20분쯤, 청주시 현도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묘 13기와 임야 천 제곱미터를 태우고 5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주민이 농업 부산물을 소각하다 근처 산으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 새벽 4시 50분쯤에는 청주시 옥산면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재활용품을 쌓아둔 야적장 410여 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4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0분만에 꺼졌습니다.
  • 청주서 산불·고물상 화재 잇따라
    • 입력 2021-02-26 21:53:58
    • 수정2021-02-26 22:00:23
    뉴스9(청주)
오늘 낮 12시 20분쯤, 청주시 현도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묘 13기와 임야 천 제곱미터를 태우고 5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주민이 농업 부산물을 소각하다 근처 산으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 새벽 4시 50분쯤에는 청주시 옥산면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재활용품을 쌓아둔 야적장 410여 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4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0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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