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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신규 확진 415명…백신 접종자 1만8,489명
입력 2021.02.27 (09:34) 수정 2021.02.27 (10:44) 사회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백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05명, 해외유입 사례는 10명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9,321명, 이 가운데 해외유입 7,024명입니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7,149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5,496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72,645건이었습니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경기 166명, 서울 130명, 인천 27명 등으로 수도권이 전체 국내 발생 확진자의 80%가량을 차지했습니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전북이 20명, 부산 9명, 대구·경북 각 5명 등입니다.

해외 유입은 9명이 외국인, 1명이 내국인이었으며, 7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 확진됐고, 3명은 공항검역 단계에서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142명이며, 현재 7,393명이 격리 중입니다.

사망자는 하루 사이 10명이 늘어 현재까지 누적 사망자는 1,595, 치명률 1.79%입니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0시 기준으로 18,489명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 접종 현황을 보면 경기가 3,532명, 광주 3,072명, 서울 1,922명, 전남 1,740명, 충남 1,558 명, 전북 1,086 명, 경남 1,052 명 등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 신규 확진 415명…백신 접종자 1만8,489명
    • 입력 2021-02-27 09:34:12
    • 수정2021-02-27 10:44:30
    사회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백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05명, 해외유입 사례는 10명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9,321명, 이 가운데 해외유입 7,024명입니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7,149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5,496건으로 총 검사 건수는 72,645건이었습니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경기 166명, 서울 130명, 인천 27명 등으로 수도권이 전체 국내 발생 확진자의 80%가량을 차지했습니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전북이 20명, 부산 9명, 대구·경북 각 5명 등입니다.

해외 유입은 9명이 외국인, 1명이 내국인이었으며, 7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 확진됐고, 3명은 공항검역 단계에서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142명이며, 현재 7,393명이 격리 중입니다.

사망자는 하루 사이 10명이 늘어 현재까지 누적 사망자는 1,595, 치명률 1.79%입니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0시 기준으로 18,489명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 접종 현황을 보면 경기가 3,532명, 광주 3,072명, 서울 1,922명, 전남 1,740명, 충남 1,558 명, 전북 1,086 명, 경남 1,052 명 등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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