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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코로나19 신규 확진 424명…백신 총 15만 4,421명 접종
입력 2021.03.04 (09:31) 수정 2021.03.04 (10:21) 사회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새 424명 늘어 이틀째 4백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또 지금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은 사람도 15만 명을 넘었습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01명, 해외 유입 사례는 23명이 새로 확인돼 누적 확진자는 91,240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는 경기가 177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 서울 117명, 대구 19명, 인천 18명, 부산 17명, 충북 12명 등입니다.

해외 유입 사례 가운데는 외국인이 14명, 내국인이 9명입니다. 이 가운데는 검역 단계에서 6명이 확인됐고 지역 사회 격리 중 1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하루 새 11명 늘어 140명이 됐고, 사망자는 7명이 새로 확인돼 코로나19로 인한 누적 사망자는 모두 1,619명, 치명률은 1.77%입니다.

한편 오늘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은 사람은 모두 15만 4,421명으로, 하루 새 6만 5,446명이 접종받았습니다. 이 가운데는 아스트라네제카 백신을 맞은 사람이 15만 1,679명이고 화이자 백신 접종자가 2,742명입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 코로나19 신규 확진 424명…백신 총 15만 4,421명 접종
    • 입력 2021-03-04 09:31:58
    • 수정2021-03-04 10:21:24
    사회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새 424명 늘어 이틀째 4백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또 지금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받은 사람도 15만 명을 넘었습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01명, 해외 유입 사례는 23명이 새로 확인돼 누적 확진자는 91,240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는 경기가 177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 서울 117명, 대구 19명, 인천 18명, 부산 17명, 충북 12명 등입니다.

해외 유입 사례 가운데는 외국인이 14명, 내국인이 9명입니다. 이 가운데는 검역 단계에서 6명이 확인됐고 지역 사회 격리 중 1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하루 새 11명 늘어 140명이 됐고, 사망자는 7명이 새로 확인돼 코로나19로 인한 누적 사망자는 모두 1,619명, 치명률은 1.77%입니다.

한편 오늘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은 사람은 모두 15만 4,421명으로, 하루 새 6만 5,446명이 접종받았습니다. 이 가운데는 아스트라네제카 백신을 맞은 사람이 15만 1,679명이고 화이자 백신 접종자가 2,742명입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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