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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방통위, ‘백신 허위조작정보 신고게시판’ 운영 시작
입력 2021.03.04 (11:28) 수정 2021.03.04 (11:33) IT·과학
방송통신위원회는 코로나19 방역 안전을 위협하는 백신 관련 가짜 정보 신속 대응을 위해 ‘백신 허위조작정보 신고게시판’을 신설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게시판 신설은 지난달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코로나19 백신 관련 가짜뉴스 대응 종합대책’의 하나로, 국민 누구나 허위조작정보로 의심되는 사안에 대해 해당 게시판(www.kcc.go.kr/vaccinejebo)을 통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접수된 사안에 대해서는 질병청 등 소관 부처에서 사실관계 확인 등을 거쳐 필요에 따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거나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삭제를 요청하는 등 후속 조치할 예정입니다.

이 게시판은 방통위를 포함해 정부 각 부처 홈페이지에 게재된 배너를 통해 접속할 수 있습니다.

한상혁 방통위원장은 “백신 허위조작정보는 국민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만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정부 통합 신고게시판을 이용해 국민들이 보다 쉽게 백신 관련 허위조작정보를 제보하고, 정부가 이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방송통신위원회]

  • 방통위, ‘백신 허위조작정보 신고게시판’ 운영 시작
    • 입력 2021-03-04 11:28:00
    • 수정2021-03-04 11:33:59
    IT·과학
방송통신위원회는 코로나19 방역 안전을 위협하는 백신 관련 가짜 정보 신속 대응을 위해 ‘백신 허위조작정보 신고게시판’을 신설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게시판 신설은 지난달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코로나19 백신 관련 가짜뉴스 대응 종합대책’의 하나로, 국민 누구나 허위조작정보로 의심되는 사안에 대해 해당 게시판(www.kcc.go.kr/vaccinejebo)을 통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접수된 사안에 대해서는 질병청 등 소관 부처에서 사실관계 확인 등을 거쳐 필요에 따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거나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삭제를 요청하는 등 후속 조치할 예정입니다.

이 게시판은 방통위를 포함해 정부 각 부처 홈페이지에 게재된 배너를 통해 접속할 수 있습니다.

한상혁 방통위원장은 “백신 허위조작정보는 국민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만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정부 통합 신고게시판을 이용해 국민들이 보다 쉽게 백신 관련 허위조작정보를 제보하고, 정부가 이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방송통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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