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신규 확진 128명…동두천 외국인 노동자 관련 15명 추가 확진

입력 2021.03.08 (10:01) 수정 2021.03.0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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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어제 하루 코로나19 확진자가 128명 발생해 오늘 0시 기준 도내 누적 확진자는 2만4천888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동두천에서는 외국인 노동자 전수검사를 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해 어제 15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동두천 외국인노동자 집단 발생 관련해 누적 확진자는 152명으로 늘었습니다.

안성 축산물 공판장에서는 5명(누적 9명)이 확진됐고 이천 조기축구모임 관련해서는 4명이(누적 11명)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용인시 유도부와 운동시설 관련해서는 확진자 4명이 더 나와 누적 감염자는 64명이 됐습니다.

집단 감염으로 분류하지 않은 소규모 감염은 46.9%인 60명이며 감염 경로를 알지 못하는 경우는 37명입니다.

사망자는 3명이 늘어 도내 코로나19 사망자는 505명이 됐습니다.

도내 치료병상은 945개 가운데 510개가, 중증 치료 병상은 87개 가운데 34개가 사용 중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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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신규 확진 128명…동두천 외국인 노동자 관련 15명 추가 확진
    • 입력 2021-03-08 10:01:38
    • 수정2021-03-08 10:01:48
    사회
경기도는 어제 하루 코로나19 확진자가 128명 발생해 오늘 0시 기준 도내 누적 확진자는 2만4천888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동두천에서는 외국인 노동자 전수검사를 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해 어제 15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동두천 외국인노동자 집단 발생 관련해 누적 확진자는 152명으로 늘었습니다.

안성 축산물 공판장에서는 5명(누적 9명)이 확진됐고 이천 조기축구모임 관련해서는 4명이(누적 11명)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용인시 유도부와 운동시설 관련해서는 확진자 4명이 더 나와 누적 감염자는 64명이 됐습니다.

집단 감염으로 분류하지 않은 소규모 감염은 46.9%인 60명이며 감염 경로를 알지 못하는 경우는 37명입니다.

사망자는 3명이 늘어 도내 코로나19 사망자는 505명이 됐습니다.

도내 치료병상은 945개 가운데 510개가, 중증 치료 병상은 87개 가운데 34개가 사용 중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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