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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기후위기’ 주간 특별 편성…15일부터 특집 프로그램 12편 선보여
입력 2021.03.09 (11:32) 문화
재난주관방송사 KBS가 지난해 10월부터 이어온 특별 편성 ‘더 나은 삶, 안전한 대한민국’ 세 번째 주제를 ‘기후위기’로 정하고 오는 15일(월)부터 1주일간 특집 프로그램 12편을 준비합니다.

오는 17일(수) 저녁 7시 20분부터 70분 동안 KBS 1TV로 생방송 될 ‘더 나은 삶, 안전한 대한민국 - 미래세대의 생존조건 1.5℃’는 지난해 코로나19와 함께 우리가 체감한 기후위기를 점검하고, 해외 특파원과 남극 세종과학기지를 라이브로 연결해 이상기후로 인한 재앙을 전 지구적으로 진단하며 다각도로 해결방안을 모색합니다.

21일(일) 저녁 8시 5분에는 스웨덴 청소년 환경운동가를 취재한 다큐멘터리 ‘그레타 툰베리 – 미래의 목소리’를 통해 미래 세대를 위협하는 기후위기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을 촉구합니다.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과 환경운동을 실천하는 유명인을 뜻하는 ‘에코브리티’들의 기후 행동 캠페인 ‘불편해도 괜찮아’는 지난달 22일(월)부터 매일 수시로 방송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특선 다큐 ‘기후변화에 관한 사실들’ 4부작(3.15~18 오전 11시 30분, KBS1)을 비롯해 ‘사사건건’, ‘아침마당’, ‘이슈픽 쌤과 함께’ 등 주요 시사 교양 프로그램에서도 특별 편성 기간에 기후위기 관련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KBS 편성본부 관계자는 “지난 3월 4일부터 ‘환경스페셜’(목요일 저녁 8시 30분, KBS2)을 8년 만에 부활시키고, 유튜브 채널 ‘KBS네이처’를 개설하는 등 ‘환경 파수꾼’으로서 KBS의 공적책무에 좀 더 무게를 두고 ‘더 나은 삶, 안전한 대한민국’ 의제를 2021년에도 지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KBS, ‘기후위기’ 주간 특별 편성…15일부터 특집 프로그램 12편 선보여
    • 입력 2021-03-09 11:32:41
    문화
재난주관방송사 KBS가 지난해 10월부터 이어온 특별 편성 ‘더 나은 삶, 안전한 대한민국’ 세 번째 주제를 ‘기후위기’로 정하고 오는 15일(월)부터 1주일간 특집 프로그램 12편을 준비합니다.

오는 17일(수) 저녁 7시 20분부터 70분 동안 KBS 1TV로 생방송 될 ‘더 나은 삶, 안전한 대한민국 - 미래세대의 생존조건 1.5℃’는 지난해 코로나19와 함께 우리가 체감한 기후위기를 점검하고, 해외 특파원과 남극 세종과학기지를 라이브로 연결해 이상기후로 인한 재앙을 전 지구적으로 진단하며 다각도로 해결방안을 모색합니다.

21일(일) 저녁 8시 5분에는 스웨덴 청소년 환경운동가를 취재한 다큐멘터리 ‘그레타 툰베리 – 미래의 목소리’를 통해 미래 세대를 위협하는 기후위기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을 촉구합니다.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과 환경운동을 실천하는 유명인을 뜻하는 ‘에코브리티’들의 기후 행동 캠페인 ‘불편해도 괜찮아’는 지난달 22일(월)부터 매일 수시로 방송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특선 다큐 ‘기후변화에 관한 사실들’ 4부작(3.15~18 오전 11시 30분, KBS1)을 비롯해 ‘사사건건’, ‘아침마당’, ‘이슈픽 쌤과 함께’ 등 주요 시사 교양 프로그램에서도 특별 편성 기간에 기후위기 관련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KBS 편성본부 관계자는 “지난 3월 4일부터 ‘환경스페셜’(목요일 저녁 8시 30분, KBS2)을 8년 만에 부활시키고, 유튜브 채널 ‘KBS네이처’를 개설하는 등 ‘환경 파수꾼’으로서 KBS의 공적책무에 좀 더 무게를 두고 ‘더 나은 삶, 안전한 대한민국’ 의제를 2021년에도 지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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