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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 등 연쇄감염…충북 누적 1,944명
입력 2021.03.12 (08:38) 수정 2021.03.12 (09:00) 뉴스광장(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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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서 어제(11일), 2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1,944명까지 는 가운데 방역 당국이 밤사이 확진자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집단 감염이 확인된 진천 닭가공업체에서는 외국인 2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관련 누적 확진자가 46명으로 늘었습니다.

음성에서는 기존 외국인 노동자 확진자와 접촉한 3명이 자가 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고, 외국인 노동자 선제 검사에서 12명이 확진됐습니다.

청주와 충주, 제천에서는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 모두 8명이 추가됐습니다.
  • 외국인 노동자 등 연쇄감염…충북 누적 1,944명
    • 입력 2021-03-12 08:38:31
    • 수정2021-03-12 09:00:02
    뉴스광장(청주)
충북에서 어제(11일), 2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1,944명까지 는 가운데 방역 당국이 밤사이 확진자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집단 감염이 확인된 진천 닭가공업체에서는 외국인 2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관련 누적 확진자가 46명으로 늘었습니다.

음성에서는 기존 외국인 노동자 확진자와 접촉한 3명이 자가 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고, 외국인 노동자 선제 검사에서 12명이 확진됐습니다.

청주와 충주, 제천에서는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등 모두 8명이 추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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