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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법원, 휴지 수백 개 훔친 3명 징역 40개월 선고
입력 2021.03.12 (10:47) 수정 2021.03.12 (10:53)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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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홍콩에서 두루마리 휴지 수백 개를 훔친 일당 3명이 징역 40개월형을 선고받고 수감됐습니다.

이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사재기 대란이 벌어졌던 지난해 2월, 슈퍼마켓에서 배달기사를 흉기로 위협하고 두루마리 휴지 600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경찰에 체포된 뒤 배달기사에게 사과하고 휴지 값도 지불했지만, 법원은 범죄를 미리 계획한 점 등을 들어 이들에게 징역 4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 홍콩 법원, 휴지 수백 개 훔친 3명 징역 40개월 선고
    • 입력 2021-03-12 10:47:25
    • 수정2021-03-12 10:53:56
    지구촌뉴스
지난해 홍콩에서 두루마리 휴지 수백 개를 훔친 일당 3명이 징역 40개월형을 선고받고 수감됐습니다.

이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사재기 대란이 벌어졌던 지난해 2월, 슈퍼마켓에서 배달기사를 흉기로 위협하고 두루마리 휴지 600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경찰에 체포된 뒤 배달기사에게 사과하고 휴지 값도 지불했지만, 법원은 범죄를 미리 계획한 점 등을 들어 이들에게 징역 4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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