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오후날씨 꿀팁] 수도권·충청 미세먼지 ‘나쁨’
입력 2021.03.12 (12:56) 수정 2021.03.12 (13:01) 뉴스 12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수도권지역엔 미세먼지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87, 충남은 84 마이크로그램 등 매우 나쁨 단계까지 높아졌는데요.

오후에도 수도권과 충청, 영서에선 미세먼지 농도 나쁨에서 매우 나쁨 단계가 이어지겠습니다.

주말인 내일과 모레도 한낮에 15도 안팎으로 포근한 가운데 수도권과 충청에선 미세먼지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동해안에 10에서 40, 충북와 영남에 5에서 10, 그 밖의 지역엔 5밀리미터 미만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비가 그치겠고 남부지방도 밤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영남 동해안엔 순간최대풍속 초속 25미터 이상의 강한 바람이 예상됩니다.

낮기온은 서울 13도 광주와 부산 12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7도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4미터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
(그래픽:최유현)
  • [오후날씨 꿀팁] 수도권·충청 미세먼지 ‘나쁨’
    • 입력 2021-03-12 12:56:50
    • 수정2021-03-12 13:01:43
    뉴스 12
수도권지역엔 미세먼지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87, 충남은 84 마이크로그램 등 매우 나쁨 단계까지 높아졌는데요.

오후에도 수도권과 충청, 영서에선 미세먼지 농도 나쁨에서 매우 나쁨 단계가 이어지겠습니다.

주말인 내일과 모레도 한낮에 15도 안팎으로 포근한 가운데 수도권과 충청에선 미세먼지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약하게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동해안에 10에서 40, 충북와 영남에 5에서 10, 그 밖의 지역엔 5밀리미터 미만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비가 그치겠고 남부지방도 밤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영남 동해안엔 순간최대풍속 초속 25미터 이상의 강한 바람이 예상됩니다.

낮기온은 서울 13도 광주와 부산 12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7도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4미터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
(그래픽:최유현)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