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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상징 인형 태우겠다” 5·18 단체 내부 갈등 심화
입력 2021.03.12 (19:35) 수정 2021.03.12 (19:48) 뉴스7(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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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법단체 설립을 두고 내홍을 겪고 있는 5.18구속부상자회 회원이 5.18 기념문화센터 앞에서 소란을 피우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어젯밤 11시 50분쯤 5.18기념문화센터 앞에서 문흥식 5.18구속부상자회장을 상징하는 밀짚인형을 불로 태우겠다고 소란을 피운 뒤, 이를 말리는 청원경찰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57살 노모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5.18 구속부상자회는 공법단체 설립 과정에서 주도권을 놓고 내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 “회장 상징 인형 태우겠다” 5·18 단체 내부 갈등 심화
    • 입력 2021-03-12 19:35:56
    • 수정2021-03-12 19:48:34
    뉴스7(광주)
공법단체 설립을 두고 내홍을 겪고 있는 5.18구속부상자회 회원이 5.18 기념문화센터 앞에서 소란을 피우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어젯밤 11시 50분쯤 5.18기념문화센터 앞에서 문흥식 5.18구속부상자회장을 상징하는 밀짚인형을 불로 태우겠다고 소란을 피운 뒤, 이를 말리는 청원경찰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57살 노모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5.18 구속부상자회는 공법단체 설립 과정에서 주도권을 놓고 내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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