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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사의 표명 변창흠…진땀 뺀 그의 하루
입력 2021.03.12 (20:10) 수정 2021.03.12 (20:34) 여심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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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오늘(12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책임지는 모습을 보일 수 밖에 없다"며 사의를 사실상 수용하면서도 변 장관이 주도한 2.4 주택공급 대책의 후속 입법 기초 작업까지는 마무리하라고 했습니다.

투기의심 LH 직원 11명이 변창흠 국토부 장관 사장 시절이었다는 정부합동조사 결과가 나온 지 하루만입니다.

오늘 오전 국회 국토위에서도 변 장관의 거취를 묻는 질문이 잇따랐는데요. 국회에선 "아직 사의를 표명하지 않았다"고 했다가 이로부터 반나절 만에 사의를 밝힌 겁니다.

변 장관 사의 표명으로 여권은 '변창흠 리스크 탈출'과 '2.4 공급 대책 추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까요?

진땀 뺀 변창흠 장관의 하루, 오늘의 여심야심입니다.
  • [영상] 사의 표명 변창흠…진땀 뺀 그의 하루
    • 입력 2021-03-12 20:10:48
    • 수정2021-03-12 20:34:55
    여심야심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오늘(12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책임지는 모습을 보일 수 밖에 없다"며 사의를 사실상 수용하면서도 변 장관이 주도한 2.4 주택공급 대책의 후속 입법 기초 작업까지는 마무리하라고 했습니다.

투기의심 LH 직원 11명이 변창흠 국토부 장관 사장 시절이었다는 정부합동조사 결과가 나온 지 하루만입니다.

오늘 오전 국회 국토위에서도 변 장관의 거취를 묻는 질문이 잇따랐는데요. 국회에선 "아직 사의를 표명하지 않았다"고 했다가 이로부터 반나절 만에 사의를 밝힌 겁니다.

변 장관 사의 표명으로 여권은 '변창흠 리스크 탈출'과 '2.4 공급 대책 추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까요?

진땀 뺀 변창흠 장관의 하루, 오늘의 여심야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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