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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3.12 (21:58) 수정 2021.03.12 (22:4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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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에 사는 일흔네 살 윤영준 씨는 한평생 벼농사 지어 모은 1억 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내놨습니다.

땅을 만지는 농업인으로서 지역사회를 도울 수 있으니 기쁘다고 했습니다.

논과 밭을 사서 스스로 잘 자라는 나무 가지런하게 심고 기다리는 누구와는 다른, 진짜 농부의 얼굴이었습니다.

KBS 9시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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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3-12 21:58:49
    • 수정2021-03-12 22:48:25
    뉴스 9
전남 나주에 사는 일흔네 살 윤영준 씨는 한평생 벼농사 지어 모은 1억 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내놨습니다.

땅을 만지는 농업인으로서 지역사회를 도울 수 있으니 기쁘다고 했습니다.

논과 밭을 사서 스스로 잘 자라는 나무 가지런하게 심고 기다리는 누구와는 다른, 진짜 농부의 얼굴이었습니다.

KBS 9시 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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