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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정치인·디지털화폐 관련주” 시장경보 48건
입력 2021.03.17 (11:38) 수정 2021.03.17 (11:39) 경제
한국거래소는 지난주 개별 종목에 대한 투자주의, 투자경고, 거래정지 등 시장경보 지정 건수가 48건으로 전주보다 20% 넘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정치인 테마주, 비트코인 등 디지털 화폐와 리튬 관련주 등 이슈 관련주의 주가 변동 확대가 늘었다고 거래소는 설명했습니다.

주요 불공정거래 의심 사례로는 미공개 정보 수령 후 공시 이전에 주식을 집중 매수 또는 매도한 사례가 3건 포착됐습니다.

거래소는 불공정거래 의심 거래가 발견된 종목에 대해 심리를 거쳐 금융당국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한국거래소 “정치인·디지털화폐 관련주” 시장경보 48건
    • 입력 2021-03-17 11:38:50
    • 수정2021-03-17 11:39:21
    경제
한국거래소는 지난주 개별 종목에 대한 투자주의, 투자경고, 거래정지 등 시장경보 지정 건수가 48건으로 전주보다 20% 넘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정치인 테마주, 비트코인 등 디지털 화폐와 리튬 관련주 등 이슈 관련주의 주가 변동 확대가 늘었다고 거래소는 설명했습니다.

주요 불공정거래 의심 사례로는 미공개 정보 수령 후 공시 이전에 주식을 집중 매수 또는 매도한 사례가 3건 포착됐습니다.

거래소는 불공정거래 의심 거래가 발견된 종목에 대해 심리를 거쳐 금융당국에 통보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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