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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민중행동, 성추행 혐의 정읍시의원 제명안 부결 규탄
입력 2021.03.17 (15:17) 전주
동료 의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받은 정읍시의원의 제명안이 부결된 것과 관련해 오늘도(17일) 규탄이 이어졌습니다.

전북민중행동은 성명을 내고 "사건이 불거진 뒤 징계를 미뤄오던 정읍시의회가 1심 선고 이후에도 해당 의원의 제명안을 부결해 감싸기로 일관하고 있다"며, "특히 기권으로 제명에 반대한 의원 5명에 대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읍시의회는 어제(16일) 해당 의원에 대한 제명안을 상정했지만 재적 의원의 3분의 2 찬성을 얻지 못해 부결됐습니다.
  • 전북민중행동, 성추행 혐의 정읍시의원 제명안 부결 규탄
    • 입력 2021-03-17 15:17:07
    전주
동료 의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받은 정읍시의원의 제명안이 부결된 것과 관련해 오늘도(17일) 규탄이 이어졌습니다.

전북민중행동은 성명을 내고 "사건이 불거진 뒤 징계를 미뤄오던 정읍시의회가 1심 선고 이후에도 해당 의원의 제명안을 부결해 감싸기로 일관하고 있다"며, "특히 기권으로 제명에 반대한 의원 5명에 대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읍시의회는 어제(16일) 해당 의원에 대한 제명안을 상정했지만 재적 의원의 3분의 2 찬성을 얻지 못해 부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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