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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산발적 감염 이어져…충북 누적 1,999명
입력 2021.03.17 (18:59) 수정 2021.03.17 (19:27) 뉴스7(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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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 충북은 3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누적 확진자도 2천 명대에 육박하고 있는데요.

취재기자, 전화 연결돼있습니다.

함영구 기자, 오늘 충북지역 감염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오늘 충북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더 나왔습니다.

먼저, 제천에서 3명의 확진자가 확인됐습니다.

3명 모두 목욕탕 관련 연쇄 감염으로,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입니다.

이 가운데 2명은 자가 격리 중에 감염 의심 증상이 나타나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천의 목욕탕 관련 누적 확진자는 지난 6일 이후, 모두 53명으로 늘었습니다.

충주에서는 한 요양병원 종사자가 1주일에 두 번 받는 선제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확진자는 지난 4일, 요양병원 의료진을 통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충북의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자 가운데 첫 확진 사례입니다.

음성군에서도 경기도 수원시 확진자와 접촉한 60대 등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충청북도가 집계하는 누적 확진자가 1,999명으로 늘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KBS 뉴스 함영구입니다.

촬영기자:김성은
  • 산발적 감염 이어져…충북 누적 1,999명
    • 입력 2021-03-17 18:59:39
    • 수정2021-03-17 19:27:50
    뉴스7(청주)
[앵커]

오늘, 충북은 3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누적 확진자도 2천 명대에 육박하고 있는데요.

취재기자, 전화 연결돼있습니다.

함영구 기자, 오늘 충북지역 감염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오늘 충북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더 나왔습니다.

먼저, 제천에서 3명의 확진자가 확인됐습니다.

3명 모두 목욕탕 관련 연쇄 감염으로,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입니다.

이 가운데 2명은 자가 격리 중에 감염 의심 증상이 나타나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천의 목욕탕 관련 누적 확진자는 지난 6일 이후, 모두 53명으로 늘었습니다.

충주에서는 한 요양병원 종사자가 1주일에 두 번 받는 선제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확진자는 지난 4일, 요양병원 의료진을 통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충북의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자 가운데 첫 확진 사례입니다.

음성군에서도 경기도 수원시 확진자와 접촉한 60대 등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충청북도가 집계하는 누적 확진자가 1,999명으로 늘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KBS 뉴스 함영구입니다.

촬영기자:김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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