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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남원서 굴착기 기사 잇따라 다쳐
입력 2021.03.17 (21:53) 수정 2021.03.17 (22:03) 뉴스9(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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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9시 10분쯤 전주시 인후동의 한 5층 건물을 철거하던 40대 굴착기 기사가 무너진 건물에 깔렸다가 2시간 반만에 구조됐습니다.

굴착기 기사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이 굴착기 운전석 쪽으로 무너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20분쯤에는 남원시 산동면에서 벌목작업을 하던 굴착기가 비탈을 따라 40미터 가량 굴러 50대 굴착기 기사가 크게 다쳤습니다.
  • 전주·남원서 굴착기 기사 잇따라 다쳐
    • 입력 2021-03-17 21:53:28
    • 수정2021-03-17 22:03:19
    뉴스9(전주)
오늘 오전 9시 10분쯤 전주시 인후동의 한 5층 건물을 철거하던 40대 굴착기 기사가 무너진 건물에 깔렸다가 2시간 반만에 구조됐습니다.

굴착기 기사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이 굴착기 운전석 쪽으로 무너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20분쯤에는 남원시 산동면에서 벌목작업을 하던 굴착기가 비탈을 따라 40미터 가량 굴러 50대 굴착기 기사가 크게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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