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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김규식·여운형 어록비 독립기념관에 제막
입력 2021.03.17 (21:59) 수정 2021.03.17 (22:17) 뉴스9(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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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김규식 선생과 여운형 선생 어록비가 천안 독립기념관에 들어섰습니다.

우사 김규식 연구회와 몽양 여운형 선생 기념사업회는 오늘(17일) 김원웅 광복회장과 후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기념관에서 어록비 제막식을 열었습니다.

어록비에는 독립을 이루기 위해 민족의 총체적 의지가 중요함을 역설한 구절이 담겼고, 어록비 윗부분에는 큰 글씨로 자주와 독립을 조각해 멀리서도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독립운동가 김규식·여운형 어록비 독립기념관에 제막
    • 입력 2021-03-17 21:59:44
    • 수정2021-03-17 22:17:55
    뉴스9(대전)
독립운동가 김규식 선생과 여운형 선생 어록비가 천안 독립기념관에 들어섰습니다.

우사 김규식 연구회와 몽양 여운형 선생 기념사업회는 오늘(17일) 김원웅 광복회장과 후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기념관에서 어록비 제막식을 열었습니다.

어록비에는 독립을 이루기 위해 민족의 총체적 의지가 중요함을 역설한 구절이 담겼고, 어록비 윗부분에는 큰 글씨로 자주와 독립을 조각해 멀리서도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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