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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공직자 1,650명 동의서 제출 명단 확정
입력 2021.03.17 (22:07) 수정 2021.03.17 (22:20) 뉴스9(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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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대저지구 투기 의혹에 대해 자체 조사를 벌이고 있는 부산시 감사위원회는 개인정보활용 동의서를 받을 공직자 천650명을 확정했습니다.

부산시는 4급 이상 간부 전원과 관련 부서 전·현직 근무자 등 761명이며, 강서구는 6급 이상 간부와 관련 부서 직원 574명, 부산도시공사는 모든 직원과 퇴직자 등 315명입니다.

감사위원회는 공직자들의 배우자와 직계 가족에 대해서도 개인정보활용 동의서를 받아 조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 부산 공직자 1,650명 동의서 제출 명단 확정
    • 입력 2021-03-17 22:07:51
    • 수정2021-03-17 22:20:43
    뉴스9(부산)
부산 강서구 대저지구 투기 의혹에 대해 자체 조사를 벌이고 있는 부산시 감사위원회는 개인정보활용 동의서를 받을 공직자 천650명을 확정했습니다.

부산시는 4급 이상 간부 전원과 관련 부서 전·현직 근무자 등 761명이며, 강서구는 6급 이상 간부와 관련 부서 직원 574명, 부산도시공사는 모든 직원과 퇴직자 등 315명입니다.

감사위원회는 공직자들의 배우자와 직계 가족에 대해서도 개인정보활용 동의서를 받아 조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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