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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곡재활용센터 노조 무기한 파업…운영 차질 없어
입력 2021.03.17 (22:10) 수정 2021.03.17 (22:20) 뉴스9(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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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재활용센터 지회'는 코로나19 이후 쓰레기 처리량은 크게 늘었지만 재활용센터 운영을 맡은 생곡폐기물처리시설대책위가 임금 동결을 주장해 임금 교섭이 최종 결렬됨에 따라 노조원 50명이 오늘부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생곡폐기물처리대책위는 자동화 시스템 작용돼 재활용 쓰레기 처리 작업에는 큰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 생곡재활용센터 노조 무기한 파업…운영 차질 없어
    • 입력 2021-03-17 22:10:49
    • 수정2021-03-17 22:20:43
    뉴스9(부산)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재활용센터 지회'는 코로나19 이후 쓰레기 처리량은 크게 늘었지만 재활용센터 운영을 맡은 생곡폐기물처리시설대책위가 임금 동결을 주장해 임금 교섭이 최종 결렬됨에 따라 노조원 50명이 오늘부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생곡폐기물처리대책위는 자동화 시스템 작용돼 재활용 쓰레기 처리 작업에는 큰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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