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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 소송’ LH 보조참가업체 상고 취하
입력 2021.03.17 (23:27) 수정 2021.03.18 (00:29) 뉴스9(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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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차바' 법적 분쟁과 관련해 LH 보조참가업체가 대법원 상고를 취하해 태풍 피해 상인과 주민들에 대한 배상금 지급이 본격화됩니다.

울산 중구 등에 따르면 2017년 태화*우정동 주민들이 울산시, 중구, LH를 상대로 제기한 피해보상 소송에서 보조 참가인으로 참여한 A업체가 지난 12일 대법원 상고를 자진 취하했습니다.

이에 대해 LH는 19일부터 개별 지급 방식으로 배상금이 지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차바 소송’ LH 보조참가업체 상고 취하
    • 입력 2021-03-17 23:27:27
    • 수정2021-03-18 00:29:34
    뉴스9(울산)
태풍 '차바' 법적 분쟁과 관련해 LH 보조참가업체가 대법원 상고를 취하해 태풍 피해 상인과 주민들에 대한 배상금 지급이 본격화됩니다.

울산 중구 등에 따르면 2017년 태화*우정동 주민들이 울산시, 중구, LH를 상대로 제기한 피해보상 소송에서 보조 참가인으로 참여한 A업체가 지난 12일 대법원 상고를 자진 취하했습니다.

이에 대해 LH는 19일부터 개별 지급 방식으로 배상금이 지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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