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통관기준 2월 수출 9.5%↑…5개월 만에 ‘반등’
입력 2021.03.18 (07:53) 수정 2021.03.18 (11:31) 뉴스광장(울산)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지난달 울산의 통관 기준 수출이 5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세관은 지난달 울산의 통관 기준 수출액은 52억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9.5% 증가하며 지난해 10월 이후 5개월 만에 반등했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 수출 증가율은 선박이 36.5%로 가장 높았고 자동차가 34.9%, 화학제품 26.9% 등이었으며 석유류는 30.3% 감소했습니다.
  • 통관기준 2월 수출 9.5%↑…5개월 만에 ‘반등’
    • 입력 2021-03-18 07:53:52
    • 수정2021-03-18 11:31:45
    뉴스광장(울산)
지난달 울산의 통관 기준 수출이 5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세관은 지난달 울산의 통관 기준 수출액은 52억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9.5% 증가하며 지난해 10월 이후 5개월 만에 반등했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 수출 증가율은 선박이 36.5%로 가장 높았고 자동차가 34.9%, 화학제품 26.9% 등이었으며 석유류는 30.3% 감소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광장(울산)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