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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하루 38,500명 확진…지난해 11월 이후 최대
입력 2021.03.18 (10:44) 수정 2021.03.18 (10:53)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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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급격히 늘고 있는데요.

현지시간 어제 기준 38,500여 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아 지난해 11월 2차 봉쇄 이후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프랑스 정부는 이번 주말부터 수도 파리를 포함해 일부 지역에 더욱 강화된 방역 지침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 프랑스, 하루 38,500명 확진…지난해 11월 이후 최대
    • 입력 2021-03-18 10:44:57
    • 수정2021-03-18 10:53:51
    지구촌뉴스
프랑스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급격히 늘고 있는데요.

현지시간 어제 기준 38,500여 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아 지난해 11월 2차 봉쇄 이후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프랑스 정부는 이번 주말부터 수도 파리를 포함해 일부 지역에 더욱 강화된 방역 지침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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