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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챌린지 사업’에 부산·제주·강릉 등 6개 도시 최종 선정
입력 2021.03.18 (11:02) 수정 2021.03.18 (12:07) 경제
국토교통부는 ‘스마트 챌린지 본사업’ 평가를 통해 1년간 예비사업을 수행했던 11개 자치단체 가운데 6개 도시를 본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했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도시 차원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티 챌린지’ 사업에는 부산, 제주, 강릉시가, 지역 공동체 단위의 ‘타운 챌린지’ 사업에는 광양, 서산, 원주시가 선정됐습니다.

스마트 챌린지 사업은 각 지역의 교통 문제, 환경 문제, 안전 문제 등을 민간 기업이나 시민의 아이디어를 통해 스마트 기술로 해결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시티 챌린지 사업으로 선정된 각 지자체에는 앞으로 2년간 2백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됩니다.

타운 챌린지 사업으로 선정된 각 기초자치단체에는 앞으로 1년간 40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스마트 챌린지 사업’에 부산·제주·강릉 등 6개 도시 최종 선정
    • 입력 2021-03-18 11:02:37
    • 수정2021-03-18 12:07:32
    경제
국토교통부는 ‘스마트 챌린지 본사업’ 평가를 통해 1년간 예비사업을 수행했던 11개 자치단체 가운데 6개 도시를 본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했다고 오늘(18일) 밝혔습니다.

도시 차원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티 챌린지’ 사업에는 부산, 제주, 강릉시가, 지역 공동체 단위의 ‘타운 챌린지’ 사업에는 광양, 서산, 원주시가 선정됐습니다.

스마트 챌린지 사업은 각 지역의 교통 문제, 환경 문제, 안전 문제 등을 민간 기업이나 시민의 아이디어를 통해 스마트 기술로 해결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시티 챌린지 사업으로 선정된 각 지자체에는 앞으로 2년간 2백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됩니다.

타운 챌린지 사업으로 선정된 각 기초자치단체에는 앞으로 1년간 40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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