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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직자 투기 조사 5개 자치구로 확대
입력 2021.03.18 (21:43) 수정 2021.03.18 (22:14) 뉴스9(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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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공무원의 투기 의혹을 조사 중인 대전시가 조사 대상을 5개 자치구와 대전도시공사 소속 직원까지 확대했습니다.

대전시는 최근 5개 자치구로부터 시·구 합동조사단의 구성을 제안받았다며, 시 소속 공무원 4천여 명에 5개 자치구와 도시공사 직원을 더해 모두 8천7백여 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투기 의혹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사 범위는 도안지구와 신동·둔곡지구 등 12개 개발지구로 부동산 거래 명세를 분석한 뒤 특이사항이 발견되면 배우자와 직계 존비속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 대전시, 공직자 투기 조사 5개 자치구로 확대
    • 입력 2021-03-18 21:43:04
    • 수정2021-03-18 22:14:24
    뉴스9(대전)
소속 공무원의 투기 의혹을 조사 중인 대전시가 조사 대상을 5개 자치구와 대전도시공사 소속 직원까지 확대했습니다.

대전시는 최근 5개 자치구로부터 시·구 합동조사단의 구성을 제안받았다며, 시 소속 공무원 4천여 명에 5개 자치구와 도시공사 직원을 더해 모두 8천7백여 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투기 의혹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사 범위는 도안지구와 신동·둔곡지구 등 12개 개발지구로 부동산 거래 명세를 분석한 뒤 특이사항이 발견되면 배우자와 직계 존비속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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