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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금은방 턴 경찰관 징역 3년 구형
입력 2021.03.18 (21:50) 수정 2021.03.18 (22:07) 뉴스9(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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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광주 남구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2천5백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경찰관이 징역형을 구형받았습니다.

검찰은 오늘(18)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전직 경찰관 A 씨의 결심공판에서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A 씨에 대한 선고공판은 다음달 22일 열립니다.
  • 검찰, 금은방 턴 경찰관 징역 3년 구형
    • 입력 2021-03-18 21:50:43
    • 수정2021-03-18 22:07:19
    뉴스9(광주)
지난해 12월 광주 남구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2천5백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경찰관이 징역형을 구형받았습니다.

검찰은 오늘(18)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전직 경찰관 A 씨의 결심공판에서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A 씨에 대한 선고공판은 다음달 22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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