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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국과 힘든 협상…정상적 외교채널서 계속 협력”
입력 2021.03.20 (05:51) 수정 2021.03.20 (05:54) 국제
제이크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19일(현지시간) 알래스카 미중 고위급 회담에서 광범위한 이슈에서 힘든 협상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설리번 보좌관은 미국은 앞으로 정상적 외교 채널에서 중국과 계속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습니다.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중국과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고 말했습니다.

블링컨 장관과 설리번 안보보좌관은 전날부터 미국 알래스카에서 중국 측 양제츠(楊潔篪) 공산당 외교 담당 정치국원, 왕이(王毅) 중국 외교 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이틀간 회담을 했습니다.

이는 미중 갈등이 계속되는 와중에 지난 1월 조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한 이래 고위급에서 이뤄진 첫 대면 접촉이었습니다.

[사진 출처 : 로이터=연합뉴스]
  • 미 “중국과 힘든 협상…정상적 외교채널서 계속 협력”
    • 입력 2021-03-20 05:51:35
    • 수정2021-03-20 05:54:11
    국제
제이크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19일(현지시간) 알래스카 미중 고위급 회담에서 광범위한 이슈에서 힘든 협상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설리번 보좌관은 미국은 앞으로 정상적 외교 채널에서 중국과 계속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습니다.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중국과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고 말했습니다.

블링컨 장관과 설리번 안보보좌관은 전날부터 미국 알래스카에서 중국 측 양제츠(楊潔篪) 공산당 외교 담당 정치국원, 왕이(王毅) 중국 외교 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이틀간 회담을 했습니다.

이는 미중 갈등이 계속되는 와중에 지난 1월 조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한 이래 고위급에서 이뤄진 첫 대면 접촉이었습니다.

[사진 출처 :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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