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출근길 날씨] 출근길 꽃샘추위! 낮부터 전국 강한 바람 주의
입력 2021.03.22 (07:35) 수정 2021.03.22 (08:17) 뉴스광장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날이 포근해지면서 어느덧 거리에 봄꽃이 활짝 피었죠.

부산에는 이렇게 벚꽃이 화사하게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봄꽃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찾아왔습니다.

하늘색으로 보이는 곳은 영하로 기온이 뚝 떨어진 곳입니다.

파주는 영하 1도, 서울도 1.6도로 어제보다 3~5도 가량 기온이 낮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11도로 아침보다 10도 가량 기온이 껑충 뛰겠지만 바람이 불면서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내일은 17도, 모레는 15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이번 주 내내 일교차는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공기는 대체로 깨끗하다가 밤부터 다시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수도권과 충남 지역은 미세먼지 농도가 차츰 높아지겠습니다.

낮부터 전국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텐데요.

순간적으로 초속 15미터 안팎, 바람을 안고 걷기 어려울 정도의 강풍이 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일부 영하로 떨어져 춥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11도, 대전 13도, 부산 14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 제주 해상에서 최고 4미터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주말에는 전국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기상캐스터 배혜지
(그래픽 : 김미정)
  • [출근길 날씨] 출근길 꽃샘추위! 낮부터 전국 강한 바람 주의
    • 입력 2021-03-22 07:35:55
    • 수정2021-03-22 08:17:14
    뉴스광장
날이 포근해지면서 어느덧 거리에 봄꽃이 활짝 피었죠.

부산에는 이렇게 벚꽃이 화사하게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봄꽃을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찾아왔습니다.

하늘색으로 보이는 곳은 영하로 기온이 뚝 떨어진 곳입니다.

파주는 영하 1도, 서울도 1.6도로 어제보다 3~5도 가량 기온이 낮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11도로 아침보다 10도 가량 기온이 껑충 뛰겠지만 바람이 불면서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내일은 17도, 모레는 15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이번 주 내내 일교차는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공기는 대체로 깨끗하다가 밤부터 다시 중국발 스모그가 유입되면서 수도권과 충남 지역은 미세먼지 농도가 차츰 높아지겠습니다.

낮부터 전국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텐데요.

순간적으로 초속 15미터 안팎, 바람을 안고 걷기 어려울 정도의 강풍이 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일부 영하로 떨어져 춥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11도, 대전 13도, 부산 14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 제주 해상에서 최고 4미터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주말에는 전국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기상캐스터 배혜지
(그래픽 : 김미정)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광장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