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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시샘’ 추위에도 피어난 봄꽃…맑은 하늘에 ‘벚꽃’ 가득
입력 2021.03.22 (13:58) 수정 2021.03.22 (13:58) 포토뉴스

22일 오후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교정에 평년보다 빨리 벚꽃과 개나리가 개화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봄볕 아래 벚꽃 무늬
눈송이처럼 피어난 벚꽃
“벌써 꽃이 피었네”
22일 오후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교정에 평년보다 빨리 벚꽃이 개화했다.
‘따가워진 봄볕’
맑은 봄 하늘에 ‘벚꽃’ 수놓기
  • ‘봄 시샘’ 추위에도 피어난 봄꽃…맑은 하늘에 ‘벚꽃’ 가득
    • 입력 2021-03-22 13:58:20
    • 수정2021-03-22 13:58:52
    포토뉴스

22일 오후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교정에 평년보다 빨리 벚꽃과 개나리가 개화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22일 오후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교정에 평년보다 빨리 벚꽃과 개나리가 개화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22일 오후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교정에 평년보다 빨리 벚꽃과 개나리가 개화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22일 오후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교정에 평년보다 빨리 벚꽃과 개나리가 개화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22일 오후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교정에 평년보다 빨리 벚꽃과 개나리가 개화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22일 오후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교정에 평년보다 빨리 벚꽃과 개나리가 개화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22일 오후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 교정에 평년보다 빨리 벚꽃과 개나리가 개화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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