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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충주] 음성군,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 외
입력 2021.03.22 (19:26) 수정 2021.03.22 (20:17) 뉴스7(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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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에는 KBS 충주 스튜디오 연결해 북부권 소식 살펴보겠습니다.

박찬송 아나운서, 전해주시죠.

[답변]

네, 충주입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많은데요.

자금난 등으로 휴업이나 폐업을 걱정하는 곳마다 각종 지원책을 절실하게 원하고 있습니다.

음성군이 이런 중소기업을 위해 다음 달 23일까지 맞춤형 지원 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합니다.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 사업은 기업 성장을 분석해, 시장 조사와 특허 출원 등 기업 수요에 맞춰 업체당 500만 원 이내로 지원합니다.

대상은 음성군 소재 중소기업으로, 코로나19로 피해를 보거나 여성을 대표로 둔 업체의 경우 선정 시 가점이 부여됩니다.

[앵커]

코로나19 장기화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곳에 단비 같은 지원책이 더욱 확대되길 바랍니다.

다음은 제천 소식이네요?

[답변]

네, 요즘 지역마다 주민들이 직접 건강한 마을 공동체를 만드는 사업이 활발한데요.

결국, 주민들이 주체가 돼야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자치단체들도 많은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제천시는 올해 처음 시작하는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 사업 선정작을 발표했습니다.

최근 마을공동체 만들기 위원회를 열고, 심사를 거쳐 '우리 마을 최고 청소년 감응 발전소', '어르신 픽쳐스' 등 10개 사업을 선정했는데요.

11월까지 마무리되는 이번 사업과 관련해 제천시 담당자의 얘기, 들어보시죠.

[이경민/제천시 시민행복과 : "보조금 집행에 대한 실무 교육을 병행하면서 타 지자체의 우수 사례를 줌(온라인 채팅) 등을 통해서 같이 공유하고 참고할 수 있는 교육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마을 공동체 만들기 사업은 주민자치 공동체의 토대를 세우기 위해 계획과 실행,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맡게 됩니다.

[앵커]

예전에는 이런 사업이 관 주도로만 진행돼 한계도 있었는데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끝으로 단양 소식, 전해주시죠.

[답변]

네, 요즘 미세먼지가 심각한 환경 문제로 떠오르면서 자치단체마다 저감 정책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시멘트 산업이 발달해 미세먼지가 심각한 단양군도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먼저, 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해 노후 경유차 246대를 대상으로, 조기 폐차나 매연 저감장치 부착 비용 등을 지원합니다.

또, 광산 주변 지역 등 비산먼지 상습 발생 구간에는 노면청소차 2대와 고압 살수차를 수시로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기 위해 이를 직접 감시하기 위한 시민 감시단도 운영합니다.

지금까지 충주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촬영기자:윤진모·최승원/영상편집:정진욱
  • [여기는 충주] 음성군,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 외
    • 입력 2021-03-22 19:26:57
    • 수정2021-03-22 20:17:21
    뉴스7(청주)
[앵커]

이번에는 KBS 충주 스튜디오 연결해 북부권 소식 살펴보겠습니다.

박찬송 아나운서, 전해주시죠.

[답변]

네, 충주입니다.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많은데요.

자금난 등으로 휴업이나 폐업을 걱정하는 곳마다 각종 지원책을 절실하게 원하고 있습니다.

음성군이 이런 중소기업을 위해 다음 달 23일까지 맞춤형 지원 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합니다.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 사업은 기업 성장을 분석해, 시장 조사와 특허 출원 등 기업 수요에 맞춰 업체당 500만 원 이내로 지원합니다.

대상은 음성군 소재 중소기업으로, 코로나19로 피해를 보거나 여성을 대표로 둔 업체의 경우 선정 시 가점이 부여됩니다.

[앵커]

코로나19 장기화로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곳에 단비 같은 지원책이 더욱 확대되길 바랍니다.

다음은 제천 소식이네요?

[답변]

네, 요즘 지역마다 주민들이 직접 건강한 마을 공동체를 만드는 사업이 활발한데요.

결국, 주민들이 주체가 돼야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자치단체들도 많은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제천시는 올해 처음 시작하는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 사업 선정작을 발표했습니다.

최근 마을공동체 만들기 위원회를 열고, 심사를 거쳐 '우리 마을 최고 청소년 감응 발전소', '어르신 픽쳐스' 등 10개 사업을 선정했는데요.

11월까지 마무리되는 이번 사업과 관련해 제천시 담당자의 얘기, 들어보시죠.

[이경민/제천시 시민행복과 : "보조금 집행에 대한 실무 교육을 병행하면서 타 지자체의 우수 사례를 줌(온라인 채팅) 등을 통해서 같이 공유하고 참고할 수 있는 교육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마을 공동체 만들기 사업은 주민자치 공동체의 토대를 세우기 위해 계획과 실행,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맡게 됩니다.

[앵커]

예전에는 이런 사업이 관 주도로만 진행돼 한계도 있었는데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끝으로 단양 소식, 전해주시죠.

[답변]

네, 요즘 미세먼지가 심각한 환경 문제로 떠오르면서 자치단체마다 저감 정책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시멘트 산업이 발달해 미세먼지가 심각한 단양군도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먼저, 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해 노후 경유차 246대를 대상으로, 조기 폐차나 매연 저감장치 부착 비용 등을 지원합니다.

또, 광산 주변 지역 등 비산먼지 상습 발생 구간에는 노면청소차 2대와 고압 살수차를 수시로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기 위해 이를 직접 감시하기 위한 시민 감시단도 운영합니다.

지금까지 충주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촬영기자:윤진모·최승원/영상편집:정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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