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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단신] 충청권 4개 시·도, 2027년 유니버시아드 유치신청서 제출
입력 2021.03.22 (19:27) 수정 2021.03.22 (20:18) 뉴스7(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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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를 비롯한 충청권 4개 시·도가 오늘 대한체육회에 2027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유치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대한체육회는 대회 유치를 신청한 국내 도시를 대상으로 5월 말까지 현지 실사 등의 심의를 거쳐 최종 후보지 1곳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선정된 후보 도시는 대한체육회와 협약하고 정부 승인 절차를 거쳐, 국제대학스포츠연맹에 유치신청서를 내게 됩니다.

청주시의회, 박정희 부의장 징계 않기로

운전자 폭행 혐의로 재판을 받아 벌금 100만 원 선고가 유예된 박정희 청주시의회 부의장이 시의회 차원의 징계는 받지 않을 전망입니다.

청주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법원에서 선고 유예한 사안에 대해 의회 차원에서 징계하는 것은 모순이라는 의견이 제기됨에 따라, 박 부의장을 징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부의장은 지난해 6월, 청주시 청원구의 한 도로에서 보행자 신호에 차량이 건널목을 지나가려 하자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벌금 100만 원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충북교육문화원, ‘친일 교가’ 청산 추진

충청북도교육문화원이 오래된 교가나 친일 음악가의 교가를 새로 제작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교육문화원은 노랫말의 경우 학교 특색에 맞게 학교가 자체적으로 만들고 작곡은 학교와 협의해 현대적으로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녹음은 지역 어린이합창단과 청소년합창단, 성악가 등과 함께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영동군, 전남 신안군과 자매결연 추진

영동군이 천여 개의 섬이 있는 전라남도 신안군과 자매결연을 추진합니다.

신안군의 섬 가운데 하나를 영동군의 '명예 행정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실무 협의가 마무리되면 상반기 안에 자매결연을 할 예정입니다.

영동군은 신안군과 자매결연을 하면 문화·관광자원 연계, 지역 축제 홍보,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등 다양한 교류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캐릭터 개발 착수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엑스포를 상징하는 캐릭터 개발에 나섰습니다.

조직위는 지난달 이뤄진 사전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지난 2015 엑스포 상징물을 활용해 내년도 엑스포 캐릭터를 개발하기로 하고, 조달청과 충북도청 누리집에 개발 용역을 공고했습니다.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내년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괴산군 일원에서 열립니다.
  • [간추린 단신] 충청권 4개 시·도, 2027년 유니버시아드 유치신청서 제출
    • 입력 2021-03-22 19:27:26
    • 수정2021-03-22 20:18:52
    뉴스7(청주)
충청북도를 비롯한 충청권 4개 시·도가 오늘 대한체육회에 2027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유치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대한체육회는 대회 유치를 신청한 국내 도시를 대상으로 5월 말까지 현지 실사 등의 심의를 거쳐 최종 후보지 1곳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선정된 후보 도시는 대한체육회와 협약하고 정부 승인 절차를 거쳐, 국제대학스포츠연맹에 유치신청서를 내게 됩니다.

청주시의회, 박정희 부의장 징계 않기로

운전자 폭행 혐의로 재판을 받아 벌금 100만 원 선고가 유예된 박정희 청주시의회 부의장이 시의회 차원의 징계는 받지 않을 전망입니다.

청주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법원에서 선고 유예한 사안에 대해 의회 차원에서 징계하는 것은 모순이라는 의견이 제기됨에 따라, 박 부의장을 징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부의장은 지난해 6월, 청주시 청원구의 한 도로에서 보행자 신호에 차량이 건널목을 지나가려 하자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벌금 100만 원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충북교육문화원, ‘친일 교가’ 청산 추진

충청북도교육문화원이 오래된 교가나 친일 음악가의 교가를 새로 제작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교육문화원은 노랫말의 경우 학교 특색에 맞게 학교가 자체적으로 만들고 작곡은 학교와 협의해 현대적으로 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녹음은 지역 어린이합창단과 청소년합창단, 성악가 등과 함께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영동군, 전남 신안군과 자매결연 추진

영동군이 천여 개의 섬이 있는 전라남도 신안군과 자매결연을 추진합니다.

신안군의 섬 가운데 하나를 영동군의 '명예 행정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실무 협의가 마무리되면 상반기 안에 자매결연을 할 예정입니다.

영동군은 신안군과 자매결연을 하면 문화·관광자원 연계, 지역 축제 홍보,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등 다양한 교류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캐릭터 개발 착수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엑스포를 상징하는 캐릭터 개발에 나섰습니다.

조직위는 지난달 이뤄진 사전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지난 2015 엑스포 상징물을 활용해 내년도 엑스포 캐릭터를 개발하기로 하고, 조달청과 충북도청 누리집에 개발 용역을 공고했습니다.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내년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괴산군 일원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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