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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날씨] 내일 아침까지 쌀쌀…한낮에 ‘포근’
입력 2021.03.22 (19:37) 수정 2021.03.22 (19:40)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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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공기가 꽤 차갑습니다.

내일도 아침까지 쌀쌀하겠지만, 낮부터 기온이 크게 올라 포근해지겠는데요.

내일 바람 예상도입니다.

내일은 남서쪽에서 따뜻한 바람이 강하게 불어들어와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동해안 지역에 강풍이 예상됩니다.

따뜻한 바람이 불어들고, 내일은 하늘도 맑아서 낮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겠는데요.

먼저, 내일 아침 기온입니다.

내일 서울과 대전 3도, 전주 2도 등으로 쌀쌀하게 출발하겠습니다.

하지만, 한낮엔 포근하겠습니다.

서울 16도, 대전 18도, 대구 19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매우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다만, 바람과 함께 황사와 미세먼지가 유입돼 오전까지 수도권과 충남, 전북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물결은 동해 먼 바다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 이번 주말에 또다시 전국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강아랑 기상캐스터
(그래픽:이미지)
  • [퇴근길 날씨] 내일 아침까지 쌀쌀…한낮에 ‘포근’
    • 입력 2021-03-22 19:37:18
    • 수정2021-03-22 19:40:48
    뉴스 7
퇴근길, 공기가 꽤 차갑습니다.

내일도 아침까지 쌀쌀하겠지만, 낮부터 기온이 크게 올라 포근해지겠는데요.

내일 바람 예상도입니다.

내일은 남서쪽에서 따뜻한 바람이 강하게 불어들어와 지형적인 영향을 받는 동해안 지역에 강풍이 예상됩니다.

따뜻한 바람이 불어들고, 내일은 하늘도 맑아서 낮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겠는데요.

먼저, 내일 아침 기온입니다.

내일 서울과 대전 3도, 전주 2도 등으로 쌀쌀하게 출발하겠습니다.

하지만, 한낮엔 포근하겠습니다.

서울 16도, 대전 18도, 대구 19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매우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다만, 바람과 함께 황사와 미세먼지가 유입돼 오전까지 수도권과 충남, 전북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물결은 동해 먼 바다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 이번 주말에 또다시 전국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강아랑 기상캐스터
(그래픽: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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