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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범람’ 서청주교·석남교 내일 전면 개통
입력 2021.03.22 (21:48) 수정 2021.03.22 (21:58) 뉴스9(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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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폭우 당시 하천 범람으로 재가설 공사에 들어간 청주 서청주교와 석남교가 내일, 전면 개통됩니다.

청주시는 그동안 사업비 434억 원을 투입해 100년 빈도의 강수에도 견딜 수 있도록 교량 높이를 1.2~1.5m가량 높였고, 집중 호우에도 원활한 유수 흐름을 위해 교각 수도 대폭 줄였습니다.

또,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위해 교량의 길이도 서청주교는 기존 45m에서 60.6m로, 석남교는 98m에서 119.1m로 확장했습니다.
  • ‘폭우 범람’ 서청주교·석남교 내일 전면 개통
    • 입력 2021-03-22 21:48:56
    • 수정2021-03-22 21:58:25
    뉴스9(청주)
지난 2017년 폭우 당시 하천 범람으로 재가설 공사에 들어간 청주 서청주교와 석남교가 내일, 전면 개통됩니다.

청주시는 그동안 사업비 434억 원을 투입해 100년 빈도의 강수에도 견딜 수 있도록 교량 높이를 1.2~1.5m가량 높였고, 집중 호우에도 원활한 유수 흐름을 위해 교각 수도 대폭 줄였습니다.

또,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위해 교량의 길이도 서청주교는 기존 45m에서 60.6m로, 석남교는 98m에서 119.1m로 확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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