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대전시, 자영업자 ‘유급 병가제’ 도입 추진
입력 2021.03.22 (21:52) 수정 2021.03.22 (22:02) 뉴스9(대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대전시가 자영업자를 위한 유급병가제를 도입합니다.

대전시는 지역 소상공인이 질병과 부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을 때 금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하는 내용의 ‘대전형 유급 병가 지원 조례안’을 입법 예고하고, 오는 6월 시의회에 상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조례안이 통과되면 9월부터 시행되며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하루 8만 원 선인 생활임금을 최대 11일 동안 지원받게 됩니다.
  • 대전시, 자영업자 ‘유급 병가제’ 도입 추진
    • 입력 2021-03-22 21:52:29
    • 수정2021-03-22 22:02:21
    뉴스9(대전)
대전시가 자영업자를 위한 유급병가제를 도입합니다.

대전시는 지역 소상공인이 질병과 부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을 때 금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하는 내용의 ‘대전형 유급 병가 지원 조례안’을 입법 예고하고, 오는 6월 시의회에 상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조례안이 통과되면 9월부터 시행되며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하루 8만 원 선인 생활임금을 최대 11일 동안 지원받게 됩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9(대전)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