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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인 날씨] 동해안 ‘산불 주의’…오늘 낮 기온 더 올라
입력 2021.03.25 (00:08) 수정 2021.03.25 (00:14)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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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서풍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이 서풍이 태백산맥을 넘으며 고온·건조해져 동쪽 지역의 실효습도가 크게 낮아졌습니다.

현재, 동해안을 따라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니까요.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하늘은 구름 없이 맑은 모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따뜻한 서풍이 불어드는데다, 오늘도 하늘이 맑아 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낮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겠습니다.

중부지방은 아침엔 다소 쌀쌀하겠지만, 한낮 기온은 서울 19도, 대전 22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남부지방도 한낮에 광주와 대구가 22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15도가량 벌어지겠습니다.

오늘 밤 수도권·충남은 일시적으로‘나쁨’ 수준의 미세먼지 농도를 보이겠습니다.

서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물결은 전 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말엔 전국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강아랑 기상캐스터

(그래픽:최유현,진행:신다혜)
  • [뉴스라인 날씨] 동해안 ‘산불 주의’…오늘 낮 기온 더 올라
    • 입력 2021-03-25 00:08:32
    • 수정2021-03-25 00:14:13
    뉴스라인
따뜻한 서풍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이 서풍이 태백산맥을 넘으며 고온·건조해져 동쪽 지역의 실효습도가 크게 낮아졌습니다.

현재, 동해안을 따라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으니까요.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하늘은 구름 없이 맑은 모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따뜻한 서풍이 불어드는데다, 오늘도 하늘이 맑아 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낮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겠습니다.

중부지방은 아침엔 다소 쌀쌀하겠지만, 한낮 기온은 서울 19도, 대전 22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남부지방도 한낮에 광주와 대구가 22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15도가량 벌어지겠습니다.

오늘 밤 수도권·충남은 일시적으로‘나쁨’ 수준의 미세먼지 농도를 보이겠습니다.

서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물결은 전 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말엔 전국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강아랑 기상캐스터

(그래픽:최유현,진행:신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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