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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공직자 재산 10억 원 이상 증가 6명
입력 2021.03.25 (08:07) 수정 2021.03.25 (09:03) 뉴스광장(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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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공직자 재산변동 신고에서 지난 1년 동안 10억 원 이상 증가한 공직자는 6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5일) 공개된 공직자 재산 현황을 보면 임해진 창원시의원과 안선환 김해시의원이 1년 동안 20억 원 이상 재산이 늘었고 박미해 양산시의원 19억, 하병필 경남부지사 14억, 이종호, 황보길 도의원이 10억 원씩 늘었습니다.

재산 신고 대상 도내 공직자 가운데 고정이 거제시의원이 110억 원으로 가장 많고 김경수 경남지사는 7억 4천만 원 박종훈 교육감 4억 천만 원으로 재산이 소폭 줄었습니다.
  • 경남 공직자 재산 10억 원 이상 증가 6명
    • 입력 2021-03-25 08:07:24
    • 수정2021-03-25 09:03:11
    뉴스광장(창원)
경남의 공직자 재산변동 신고에서 지난 1년 동안 10억 원 이상 증가한 공직자는 6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5일) 공개된 공직자 재산 현황을 보면 임해진 창원시의원과 안선환 김해시의원이 1년 동안 20억 원 이상 재산이 늘었고 박미해 양산시의원 19억, 하병필 경남부지사 14억, 이종호, 황보길 도의원이 10억 원씩 늘었습니다.

재산 신고 대상 도내 공직자 가운데 고정이 거제시의원이 110억 원으로 가장 많고 김경수 경남지사는 7억 4천만 원 박종훈 교육감 4억 천만 원으로 재산이 소폭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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