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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고3 학평 전국서 일제 실시…바뀐 수능체제 첫 적용
입력 2021.03.25 (11:07) 수정 2021.03.25 (11:16) 사회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치르는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이 오늘(25일) 전국 학교에서 실시됐습니다.

이번 학평에는 전국 고3 학생 43만 명이 응시했고 선택과목이 도입된 2022학년도 수능 체제에 맞춰 진행됐습니다.

이에따라 4교시 한국사 답안지를 분리 제작하고 탐구 영역에서 계열 구분없이 최대 2과목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치러졌습니다.

국어와 수학 영역은 '공통과목+선택과목' 구조로 치러졌고 공통과목 점수를 활용해 선택과목 점수 조정 절차를 거친 후 표준점수와 등급이 산출됩니다.

고3 학생들의 수능대비와 과도한 사설 모의고사 응시 비용부담을 낮추기 위해 실시하는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올해 4월 14일, 6월 3일, 7월 7일, 9월 16일, 10월 12일에 추가로 치러집니다.
  • 올해 첫 고3 학평 전국서 일제 실시…바뀐 수능체제 첫 적용
    • 입력 2021-03-25 11:07:35
    • 수정2021-03-25 11:16:02
    사회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치르는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이 오늘(25일) 전국 학교에서 실시됐습니다.

이번 학평에는 전국 고3 학생 43만 명이 응시했고 선택과목이 도입된 2022학년도 수능 체제에 맞춰 진행됐습니다.

이에따라 4교시 한국사 답안지를 분리 제작하고 탐구 영역에서 계열 구분없이 최대 2과목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치러졌습니다.

국어와 수학 영역은 '공통과목+선택과목' 구조로 치러졌고 공통과목 점수를 활용해 선택과목 점수 조정 절차를 거친 후 표준점수와 등급이 산출됩니다.

고3 학생들의 수능대비와 과도한 사설 모의고사 응시 비용부담을 낮추기 위해 실시하는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올해 4월 14일, 6월 3일, 7월 7일, 9월 16일, 10월 12일에 추가로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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