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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장 보궐선거 D-13…공식 선거운동 돌입
입력 2021.03.25 (21:47) 수정 2021.03.25 (21:57) 뉴스9(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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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7일 치러지는 부산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여야 후보들이 공식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후보는 서면교차로에서 출근길 인사를 시작하며 "부산에 새 희망을 불어 넣기 위해 힘 있는 여당, 경제시장을 뽑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는 중구 광복동 일대에서 출근길 시민에게 "문재인 정권의 위선을 심판해야 하는 선거라며 부산을 혁신할 인물을 지지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미래당 손상우 후보는 "가덕신공항 건설을 저지해 환경 보존의 가치를 알리겠다"고 공약했고, 민생당 배준현 후보는 "기득권 거대 양당에 맞서 시민들의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유민주당 정규재 후보는 "부산시정의 부패와 적폐를 청산하는 청소부 역할을 하겠다"고 했고, 진보당 노정현 후보는 "부산항 미군 세균실험실을 폐쇄하는 첫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부산시장 보궐선거 D-13…공식 선거운동 돌입
    • 입력 2021-03-25 21:47:04
    • 수정2021-03-25 21:57:49
    뉴스9(부산)
다음달 7일 치러지는 부산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여야 후보들이 공식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후보는 서면교차로에서 출근길 인사를 시작하며 "부산에 새 희망을 불어 넣기 위해 힘 있는 여당, 경제시장을 뽑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는 중구 광복동 일대에서 출근길 시민에게 "문재인 정권의 위선을 심판해야 하는 선거라며 부산을 혁신할 인물을 지지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미래당 손상우 후보는 "가덕신공항 건설을 저지해 환경 보존의 가치를 알리겠다"고 공약했고, 민생당 배준현 후보는 "기득권 거대 양당에 맞서 시민들의 민생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자유민주당 정규재 후보는 "부산시정의 부패와 적폐를 청산하는 청소부 역할을 하겠다"고 했고, 진보당 노정현 후보는 "부산항 미군 세균실험실을 폐쇄하는 첫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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