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상주서 개 매달고 질주한 차량…경찰 고발
입력 2021.03.26 (10:10) 수정 2021.03.26 (11:13) 930뉴스(대구)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차량 뒤편에 개를 매달아 시속 80km로 달리는 운전자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지난 7일 상주시 모서면의 한 국도에서 한 운전자가 차량 뒤편에 개를 매달아 끌고 다니다 죽게 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목이 묶인 개가 무리하게 차량 속도를 따라 잡으려다 죽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해당 운전자를 동물 학대 혐의로 상주경찰서에 고발했습니다.
  • 상주서 개 매달고 질주한 차량…경찰 고발
    • 입력 2021-03-26 10:10:49
    • 수정2021-03-26 11:13:53
    930뉴스(대구)
차량 뒤편에 개를 매달아 시속 80km로 달리는 운전자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지난 7일 상주시 모서면의 한 국도에서 한 운전자가 차량 뒤편에 개를 매달아 끌고 다니다 죽게 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목이 묶인 개가 무리하게 차량 속도를 따라 잡으려다 죽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해당 운전자를 동물 학대 혐의로 상주경찰서에 고발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930뉴스(대구)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