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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날씨] 내일 전국 비…남해안·제주 벼락 동반한 많은 비
입력 2021.03.26 (17:26) 수정 2021.03.26 (17:31)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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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주의 낮 기온 25도, 서울도 20.6도까지 올라 올해 들어 날이 가장 따뜻했습니다.

새벽부터 낀 희뿌연 안개가 곳에 따라서는 옅게 남았고, 수도권 지역에서는 대기질도 좋은 편은 아닌데요.

내일은 비가 내리면서 대기는 깨끗해지겠습니다.

내일 오전에 경기 북부, 전남 동부, 경남 서부,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오후부터 전국에 비가 오겠습니다.

특히, 내일 밤부터 모레 새벽사이 제주도,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는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강한 비,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최고 80mm의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수도권, 호남, 경남, 울릉도와 독도는 20에서 60mm 영서, 충청, 경북 10에서 40, 동해안은 5에서 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동안 해안과 남부 내륙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시설물 관리에도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높겠지만, 낮 최고 기온은 오늘보다 3~5도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대부분 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비는 모레 새벽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일부 내륙 지역은 오전까지 약하게 비가 오락가락 하겠습니다.

밤부터 또 중부 지방에서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오수진 기상 캐스터
(그래픽 : 이미지)
  • [퇴근길날씨] 내일 전국 비…남해안·제주 벼락 동반한 많은 비
    • 입력 2021-03-26 17:26:10
    • 수정2021-03-26 17:31:27
    뉴스 5
오늘 광주의 낮 기온 25도, 서울도 20.6도까지 올라 올해 들어 날이 가장 따뜻했습니다.

새벽부터 낀 희뿌연 안개가 곳에 따라서는 옅게 남았고, 수도권 지역에서는 대기질도 좋은 편은 아닌데요.

내일은 비가 내리면서 대기는 깨끗해지겠습니다.

내일 오전에 경기 북부, 전남 동부, 경남 서부,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오후부터 전국에 비가 오겠습니다.

특히, 내일 밤부터 모레 새벽사이 제주도,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는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강한 비,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최고 80mm의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수도권, 호남, 경남, 울릉도와 독도는 20에서 60mm 영서, 충청, 경북 10에서 40, 동해안은 5에서 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동안 해안과 남부 내륙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시설물 관리에도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높겠지만, 낮 최고 기온은 오늘보다 3~5도가량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대부분 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비는 모레 새벽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일부 내륙 지역은 오전까지 약하게 비가 오락가락 하겠습니다.

밤부터 또 중부 지방에서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오수진 기상 캐스터
(그래픽 :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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